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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5월 7일 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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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못다 이룬 꿈, 기필코 우리가 완수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 박명규

487
3월 25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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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떠나셨다는 게 믿기지 않는 시간이 참 바쁘게도 가네요.. 오늘은 보름달이 훤하게 뜨는 날인데 그 안에 선생님 눈매가, 입매가, 불끈한 두 손이 있는 듯 합니다.
선생님 늘 곁에 계셔 주셨던 거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김경희

486
2월 26일 2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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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쓰러질것 같아도 두눈똑바로 뜨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편하게 영면하세요.

- 이다영

485
2월 24일 12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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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 별 지다-99-210215

그대는 백두산 호랑이
이 풍진 세상에 나서
우리들의 이정표가 되었다

장부의 기개는 산천을 흔들고
사나이 굳은 맹세 하늘에 이르니
그대의 애민정신 청사에 빛나리라

지조는 금강석이요
경륜은 천하제일이었으나
그대의 진면목 아는이가 얼마던가

아!
세상의 염량세태여
그대를 잊지않으리다
한 평생 나가자던 통일의 길로
어깨걸고 전진하리다

님이시여
부디 영면하시어
이 나라 삼천리 금수강산
백두산 호랑이로 백성들을 지켜주소서

※백기완 선생 서거 애도시

- 임재구

484
2월 20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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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덕분에 한결나은 세상을 살고있습니다.. 큰 빚을 졌습니다.. 선생님 가르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아팠던 기억 놔두시고, 훨훨 날아가소서.. 선생님 가족을 위한 기도 드립니다

- 김지영

483
2월 20일 1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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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생각하며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 무명 노동자

482
2월 19일 2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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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어인원

481
2월 19일 2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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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한민국에서 큰어른으로써 많은교훈을얻고하였습니다 이기분을본받아후손들이 그것도받들고 늘생각하며살겠습니다

- 사랑의달콤한

480
2월 19일 2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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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 선생님의 꽃이 저를 녹였습니다. 제가 비록 백기완 선생님 처럼 바뀔순 없더라도 백기완 선생님의 뜨거운 열기는 제 마음을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만큼은 백기완 선생님의 뜻을 이룬 세상에서 편히 계시길 바랍니다.

- 하얀 꽃

479
2월 19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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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남겨주신 노래한곡이 이제는 세계로 민주화의 열망을 가진 모두가 부르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지팡이내려 놓으시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의인의 명복을 빕니다

- 서설정

478
2월 19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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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민중대통령.백기완선생님.
사랑합니다.

- 김현성

477
2월 19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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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개바람 갈라치는 외로운 깃발' 이셨던 선생님..

한량 없는 그 깃발이
이르지 않은 곳이 없어
조금이나마 부끄러움을 덜고 살 수 있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장순현

476
2월 19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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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민중을 위해 살다가신 님을 평생토록 기억하며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인성

475
2월 19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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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고맙습니다. 너무나 고단한 힘든 세상을, 삶을 너무 멋지게 살다가신 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선생님이 살다가신것을 잊지않고 기억하며평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 강선희

474
2월 19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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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강연의 사회자로 선생님을 소개하며 선생님의 손을 잡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 누가 백기완 이름 석자를 대신할 수 있겠습니까?
먼 발치에서 선생님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났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 박영수

473
2월 19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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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같은 시대에 살아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김태훈

472
2월 19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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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와 민중 집화에서 뵙고 한 번도 인사는 안 나눴지만 같은 뜻으로 살았다는 동지와 큰 어른으로 존경 하였습니다. 이제 남은 우리들이 선생님의 뜻을 실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 이성오

471
2월 19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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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사셨던 모습을 기억합니다. 담대하게 불의한 세상과 맞서 싸워 주셨습니다. 그 뜻을 부족하지만 제 자리에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늘나라에서도 그 기상과 기개로 또 멋진 삶을 이어가시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선배

470
2월 19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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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으로 인해 우리의 오늘이 있음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우리의 후손들은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제 몫을 감당하며 살겠습니다

- 황유정

469
2월 19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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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살아있는 한 선생님은 제가 존경하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고맙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많이 아프시고 힘드셨죠? 이젠 편히 쉬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 이소희

468
2월 19일 12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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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포효 하시던 사자후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 이 진 홍

467
2월 19일 1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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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어른이셨지요.
어두웠던 시대에 등불처럼 계셔주셨던 분이셨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곳 어디에나 계셔주셔서 참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제 마음에 영원한 어른 이십니다. 영면 하세요.

- 이정옥

466
2월 19일 1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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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잡은 손, 따뜻하며 강건한 기운이 전해지던 그 때를 기억합니다.
어둠의 시절을 온몸으로 이겨내신 선생님. 이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정은희

465
2월 19일 1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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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 참석했는데 순서지가 모두 소진됐다고 합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이후에라도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장례위원회에 부탁드립니다.

464
2월 19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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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시며 남기신 뜻을 길이 기억하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데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겠습니다.
편히 잠드십시오.

- 김갑성

463
2월 19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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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시 한 걸음 하소서!

- 조 용이

462
2월 19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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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쩌렁쩌렁 울리던 목소리 생생합니다. 언제나 고통받는 민중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 정현진

461
2월 19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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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에 전북대에 오셔서 민주화에 대한 열정을 성토하셨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이형

460
2월 19일 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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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용기와 세상에 대한 사랑 기억하겠습니다. 삶이 부끄러운줄도 모를 때 다시한번 기억해 보겠습니다. 평안히 가세요

- 정현선

459
2월 19일 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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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민중
통일의벗
백기완선생님
잘 가세요.
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김중형

458
2월 19일 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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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장님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님의 뜻 발끝만큼이라도 따라갈 수 있도록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늘나라에선 평안하시길 기도드려요.

- 한경림

457
2월 19일 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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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 이성진

456
2월 19일 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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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했던 시기에 계속 바라보고 따를 수 있는 몇 안되는 어른이셨습니다. 이제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정동하

455
2월 19일 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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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연세에도 쩌렁쩌렁 살아있는 목소리가 아직 울리는 듯 합니다.
분향소에 들려 편히 가시라 인사드립니다.

- 이준

454
2월 19일 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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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 정상범

453
2월 19일 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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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강선희

452
2월 19일 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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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늦게 접하게 되어 분향소 한번 찾아가지도 못하고 먹먹한 가슴에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과 말씀 한번 나눠본 적 없지만 거리에서 현장에서 먼 발치에서 바라보며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이신 선생님이 안계신 사회를 차마 상상하기 두려웠습니다. 살아오신 발걸음 하나하나 너무도 존경스럽고 시대의 산 증인이신 어른. 그리도 그리워하시던 어머님을 만나셨겠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공탱

451
2월 19일 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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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뵌 적이 없는 많은 이들에게도 마음 속에 진보정당 자립의 표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저 1인분의 몫을, 끝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 나동

450
2월 18일 2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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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가, 우리 아이들이
기억하고 기려야할
늘 푸른 그 이름
백기완.

선생님 그 높은 뜻
마음 깊이 지니고
부끄럽지만 미력하나마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 장부다

449
2월 18일 2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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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세상과 불화하는 청년입니다. 신문에서 선생님에 관한 소식과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왜 우리 시대에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을까 슬픈 마음만 듭니다.

모두가 적당히 타협하고 적당히 비판하며 시늉만 하는 세상.

엄혹한 시대에 균열을 내고, 끊임없이 노나메기의 물꼬를 트고자 애쓰신 모습 기억하겠습니다. 그 원대한 포부를 저도 마음 한켠에 안고 살아가겠씁니다.

명복을 빕니다.

- LEE

448
2월 18일 2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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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선생님,감사합니다.
부디 편히쉬십시오,,
선생님의 말씀받자와 노나메기세상이 되도록 끝까지 투쟁하며 살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우리의 아버지 백기완선생님

- 박명자

447
2월 18일 2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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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학교 운동장에서 혼신을 다해 연설하던 모습으로,
철없던 가슴에 불을 피우신,
선생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
부디 부디 편히 쉬소서

- 김동관

446
2월 18일 2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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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선남 피압박민중의 아버지 백기완 선생님 우리들의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이 해질녘 땅거미가 밀려들 무렵 일손을 놓고 집을 향하듯 무거운-짐 다-내려놓으시고 영원한 안식처에서 편안한 맘, 평온 속에서 고히 영면하시길 고개 숙여 사죄하며 빌고빌어 염원 합니다.

- 학생인권운동가 김왕규진

445
2월 18일 2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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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한결같이 뜨거운 열정으로 참 운동가의 삶을 영위하신 선생님, 고단한 삶을 뒤로하시고 영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후배들이 귀하신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아울러 유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이규선

444
2월 18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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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메기 새길
열어주신
선생님의 한살매를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엄마품에
고이 쉬소서!

- 7890 청가대연 모심

443
2월 18일 2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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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학내집회에서 열변을 토하시던 선생님을 기억합니다.
암울한 시대의 든든했던 큰 산이 사라졌지만 그 정신은 우리마음에 늘 남아 있을 것입니다.

늘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 맑을숙

442
2월 18일 1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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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가슴 떨렸던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보시고, 북에 있는 고향도 가보셨으면 하는 안타까움과 죄송함이 남습니다.
하늘에서나마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부탁을 드릴 수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 홍정민

441
2월 18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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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는 오종렬 선생님이 우리 곁을 떠나셨고 이제 백선생님까지 떠나셨다니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선생님이 보지 못하신 국가보안법 폐지와 평화통일의 빛 백 선생님의 후예들인 우리가 짊어지고 나가겠습니다. 부디 짐 내려놓으시고 쉬세요!
我們是白基玩先生的接班者
致力于朝鮮和平統一的日子 我致以深切的哀悼

- 신동인

440
2월 18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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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선생님을 알게되어 부끄럽습니다. 선생님의 뜻을 부족함 없이 공부하고 고이 이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디 평안히 쉬세요.

- 선무영

439
2월 18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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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농민,민중을 위해 한결같이 사시다가 장산곶매처럼 훌쩍 날아가버리신 선생님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지금도 울리는것 같습니다."산자여 따르라"이제부터 선생님뜻을 미약하나마 따르기위해 노력하렵니다. 선생님,그리웠던 고향에서 조국이 온전히 통일될때까지 지켜봐 주세요.

- 허물의샘

438
2월 18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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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제 머리나 가슴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선생님은 삶 그 자체로 수많은 사람들을 깨우치시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길을 열어주신 것 같습니다...

깊이 잠드셨어도 그 숭고한 정신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편안히 쉬십시오.

- ㅂㅎㅇ

437
2월 18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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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
꼿꼿하고 흐트러짐 없는 생전의 모습이 선합니다.
니나(민중) 해방을 위한 숭고한 삶 기억하겠습니다.
뿌리를 알고 ‘노나메기 문화관-너도나도 잘살되 올바로 잘살자’의 뜻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

436
2월 18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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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백기완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을 처음 뵌 것은 2016년 국정농단 촛불집회 때 광화문 광장에서였습니다. 연로하셔서 기력이 쇠한 와중에도 국민들과 더불어 광장에서 행진을 하셨고 그때 바로 옆에서 행진하며 수줍으신 표정으로 셀카도 같이 찍어주신 기억이 납니다.

부끄럽게도 백기완 선생님의 노나메기 사상의 뜻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너도 일하고 너도 잘살고 나도 잘살되, 올바로 잘 사는 노나메기 세상'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세상을 표상하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故人께서 평생토록 온 몸을 바치며 주신 가르침 가슴깊이 새기며 선생님께서 꿈꾸신 세상이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생하신 삶, 이제는 편안히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 신태수

435
2월 18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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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민중운동과 통일운동, 약자를 위해 사신 삶.
선생님의 존재 자체가 마음의 위안이었고,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사자후가 지금도 귓가에 울리는 듯 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제 남은 일들은 산자에게 맡기시고 편히 쉬십시오.

- 얼치기 인간

434
2월 18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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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같은 어른이 당연히 될줄알았는데.. .
건방진 생각이였습니다.
민중권력을 말씀하셨지만,
현실 권력 근처에 가지않고
끝까지 아스팔트위를 누비시며 민중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좀 더 나은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무뉘만 어른

433
2월 18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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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백 선생님의 명연설에 마음이 뜨거웠고, 덕분에 사회 변혁에 대한 열정도 품었습니다. 이제 남은 짐은 우리가 계속 풀어가겠습니다. 불꽃 그 자체였던 선생님을 기리며... 우리 시대 참 어른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마음이 먹먹합니다.

- Mia Sohn

432
2월 18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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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대선
민중대통령 후보이신 선생님께서
영등포시장에 오셔서 고단한 민중들의 삶을 위로해 주셨던 일이 기억나는군요

얼치기 불쌈꾼인 저에게
늘 길라잡이가 되어 주신 선생님!

거대한 권력과 자본이 일으킨 산불에는
노동자 민중이 맞불을 놓아
당당히 맞서라는

선생님의 사자후가
귓가에 생생합니다

그 힘으로
버티겠습니다

그 힘으로
한 발 한 발
또 나아가겠습니다

선생님이 못 다 이루신 꿈
수 천 수 만의 불쌈꾼들이
이루겠습니다

언제든
우리들이 볼 수 있는
하늘의 별이 되어
편히 쉬소서

- 최진영

431
2월 18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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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해방
인간해방
그날을 위해....
산자들이 따르겠습니다.

- 李在東

430
2월 18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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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밝은 빛으로 임하소서_()_

- 몸맘튼튼

429
2월 18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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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김상미

428
2월 18일 1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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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뜻을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이 시대를 선생님과 함께 하여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 김혜선

427
2월 18일 1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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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립습니다. 계신 곳은 따뜻하죠? 지금 대통령님께서도 선생님 따라가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네요 조만간 다시 만나게 될 거에요.

- 農務訓

426
2월 18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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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버팀목으로 계실 줄 알았습니다.
님이 계셔서 낮은자들이 소리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미숙

425
2월 18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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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을 위해 헌신하신 선생님 부디 좋은곳에서 영면하십시요 선생님의 뜻 남겨진 민중이 이어 가리라 믿습니다.
오래전 지인의 혼례식장에서 주례사 말씀중 결혼식은 일본식 표기이니 혼례식으로 고쳐쓰기를 당부 하셨던 말씀 30여년이 흘렀어도 생생합니다 우리 말과 글까지 사랑하셨던 선생님 존경했습니다 꾸벅

- 임종곤

424
2월 18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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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민중을 위해,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이 땅의 민족통일을 위해,
온 몸 불사르신 선생님
편히 잠드소서.

- 송모일

423
2월 18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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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없는 선생의 뜻,
산자여 따르라!

- 이선용

422
2월 18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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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젠 평안히 영면하셔도 됩니다...편히쉬셔요..ㅠ.ㅠ...
선생님의 뜻을 길이며 힘내어 다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윤희재

421
2월 18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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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가지가 따사로운 봄햇살을 받아 새 생명이 움트듯이 선생님이 남기신 숨결과 꿈으로 한반도 통일의 그 날이 피어날 겁니다. 후배들도 그 한자락에서 끊임없이 매달려 달려가겠습니다.

- 장영호

420
2월 18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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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반도 곳곳에
선생님의 발걸음이 남아 있네요

통일되는 그 날
선생님을 떠올리며
눈물 한바가지 올리겠습니다.

이제 평안히 가셔요

- 송미라

419
2월 18일 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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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
부디 편히 쉬세요.
자꾸 잊고 사는 노동해방세상...
다시금 단단히 맘 부여잡고,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인숙

418
2월 18일 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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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자리에서 산자여 따르라며 민중과 통일을 모두에게 외치셨던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민병일

417
2월 18일 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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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살아생전에 늘 마음속으로만 존경해 오면서
언젠가는 찾아뵙고, 인사라도 드릴려고 하였는데 이렇게 떠가가시니 그져 눈물만 납니다.용기없는 우리들을 대신하여 온몸으로 불의에 맞서 싸워오셨는데,,,
참 마음이 아프고 슬픕니다.
이땅에 살아남은 우리들은 선생님의 불굴의 정신을 이어받아 꼭 평화통일을 이루고 모두가 행복한 노나메기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백기완 선생님!
그동안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였습니다.
부디 하느님 곁에서 영면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이중희

416
2월 18일 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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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오늘 잠시동안 당신의 삶이 덧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보니 그 숭고한 정신을 어떻게 함부러 덧없다 말할 수 있을까 생각이들어
조금이라도 죄책감을 덜고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쉬십시오.

- 이희성

415
2월 17일 2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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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길눈이가 되라는 말씀,
기억하며
노나메기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꿈꾸던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_()_

- 윤수민

414
2월 17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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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대통령유세때 선생님의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휘날리던 백발 모습이 아직도 선한데 이렇게 떠나가시네요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김진아

413
2월 17일 2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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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대학로에서
연설듣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부디 영면하시기를...

- 이종민

412
2월 17일 2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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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면하세요. 선생님
한평생 민중의 벗으로 한길을 걸어오신 선생님 존경합니다.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말씀과 염원 잊지않겠습니다.

- 이태우

411
2월 17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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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곳에 있어준 선생님, 고맙습니다. 가슴에 안고 있겠습니다.

- 김재광

410
2월 17일 2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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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처음 보았던 모습이 여전히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새기며 올곧게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김현주

409
2월 17일 2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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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전 당시 대학생시절 기자촌집을 방문했던 사람입니다. 학교에서 강연회를 하려고 모시러 간 것이였지요.
그때 처음뵈었는데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강연이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있습니다.

최소한 전두환보다는 오래 사실길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게 제일분합니다. 노나메기의 정신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안계신다는것이 참허전하네요...

- 김정만

408
2월 17일 2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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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선생님!
부디 모든 생명이 평화롭고 평등하게 사는 곳에서 영면하소서.
선생님이 계셨기에 이 땅이 그나마 사람다움이 조금이라도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 유병선

407
2월 17일 2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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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상은 달랐지만 백기완 선생님의 통일과 노동자 그리고 해방을 위한 숭고한 뜻과 신념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처럼 선생님의 뜻은 세월이 흘러가도 산천은 알것입니다
이제 국민들이 깨어나서 통일과 민주 자유를 외칠것이니 편안히 영면하시소서.

- 이군

406
2월 17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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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제 인생 첫 투표.저의 첫번 째 대통령이셨습니다. 그 한 표에 부끄럽지 않도록 내 아이에게 가르치고,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평안하세요.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

- 박숙련

405
2월 17일 2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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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평안하소서 저희가 더 힘써겠습니다.

- 이승수

404
2월 17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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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의 모습으로
한평생 타오른
기개와 결기
눈물이 차오릅니다
이제 고이 잠드소서

- 이민섭

403
2월 17일 1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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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장인과 선생님의 특별한 인연 덕분에 저도 선생님을 가까이 에서 몇번 뵐 기회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바라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함께 바라보고 응원했는데 이렇게 떠나시니 너무 아쉽습니다. 편히 쉬시며 뒤 따르는 후배들에게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영전에 추모의 마음을 올립니다!!

- 윤영수

402
2월 17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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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살아온 시간 만큼 앞으로의 삶으로 알아가며 선생님이 행하신 길 잊지 않고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주예슬

401
2월 17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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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을 겨레를 위해 뜨겁게 살다 가신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김성호

400
2월 17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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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신족적 크신열정 크신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 촛불혁명완성책불연대 성국모

399
2월 17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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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김대중 선생과 후련한 회포 푸소서~

- 민주민족혼

398
2월 17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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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하늘에서는 전쟁이 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셨으면 합니다,
전쟁없는 한반도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 김영수

397
2월 17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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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감사합니다.
평생을 소외되고 고통받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싸우신 그 뜻을 기억하겠습니다.

- 조윤주

396
2월 17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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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가시는길 말걸음 무거우시겠지만 그동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제 편안히 쉬세요.
선생님 안녕히가세요..

- 홍기헌

395
2월 17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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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별에서 한살매 보내시면서
인민들에게 가르침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사회와 인민을 향한 선생님의 사자후, 기억하겠습니다. 땅별에 남은 인민에게 주어진 1인분의 몫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이준수

394
2월 17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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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고맙습니다.
험난한 시간들.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 김정희

393
2월 17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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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선생님
그 넓은뜻을
다 이루시지못하고 가심에 어찌할바 모르겠습니다.
이제 살아있는자들에 넘기시고 편안하게 영면하십시요.
그리고 그곳에서 꿈을 이룬 세상을 보시기 바람니다.

- 정지현

392
2월 17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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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살매가 모두 고마웠습니다.

- 김순옥

391
2월 17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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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노나메기 백기완 선생(1933.1.24~2021.02.15)
허허벌판에서 아무런 개인적 성취와 배경없이, 변함없이 재야의 뿌리를 튼튼하게 지키던 대한민국의 큰 별이지다!
<젊은 날>,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쾌진아 칭칭 나네>, '뫼빗나리', ‘새내기’ ‘모꼬지’ ‘동아리’ , '버선발', '달동네', '부러진 조국', “참된 정권교체는 분단의 현실을 이용해 지배권력을 틀어쥐고 있는 유신 잔당들을 완전히 청산하는 것”, “진짜 진보란 주어진 판을 깨는 것”, 땅별(지구), 한살매(인생), 배내기(학생), 덧이름(별명), 새뜸(뉴스), 들락(문), 눌데(방)...

기억할께요....

- 이만호

390
2월 17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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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진 삶을 가벼운 눈으로 보면서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박아름

389
2월 17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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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했습니다.

이제 더는 스승이 없는 세상.암담합니다.

그러나 또 새로운 것이 태동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는, 민주주의는 도도하게 전진한다고 하셨잖아요.

못 다 이룬 꿈은 산 자들에게 남기시고 이제 편안히 영면하소서.

- 정인섭

388
2월 17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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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의 많은 분들이 백기완 선생님과의 인연을 말합니다.
투쟁이 힘겨웠을때 현장에 오셔서 큰힘 주셨다고 회상하며 추모합니다.

명절때마다 선생님을 찾아뵙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술 한잔 따라주셨지요. 노나메기 세상을 말씀해 주셨지요. 등산패 장산곶매 활동때 혼례하게 되었는데 길눈이도 해주셨고 쌍둥이 출산때 귀한 한글이름도 지어 주셨습니다.

노동자 민중의 노나메기 세상을 위한 선생님의 뜻 잊지않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영면하소서.

- 홍정순

387
2월 17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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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삶이
대한민국 역사
그 자체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숙제가 많지만
남은자의 몫으로 남겨두고 맘편히 영면하십시오.

- 박진경

386
2월 17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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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이영진

385
2월 17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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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지금, 한발이라도 나아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영면하십시오.

- 이현인

384
2월 17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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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같은 분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감사한 마음보다는 실천을 하지 못하고 살아온 죄스러운 마음이 앞서네요.
그동안 온 마음과 힘을 다하여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고통없이 평안히 쉬시길 기도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저희도 선생님의 마음 잊지 않고 간직하며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박지은

383
2월 17일 1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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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선생님과 더불어 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미완의 '혁명'은 남은 자의 몫으로 남겨두시고, 이제는 고통없는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

- 문계봉

382
2월 17일 1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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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한평생 걸어온 길을
기리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제가 20대때 선생님의 연설을
광장에서 들었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선생님의 뜻을 이어받아 민중이 주체가 되어 우리나라 통일에 밀알이 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 장세정

381
2월 17일 1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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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가신 곳에서는 고통없고 행복만 가득하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 김근영

380
2월 17일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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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90평생을 민중과 민주 통일을 위해서 '#남김없이' 다 바치셨는데...
34년전 87년 대학로를 가득메운 10만 민중 앞에서 사자후를 토하시던 선생님을 처음 뵙고, 발뒤꿈치 따라 온 시간 동안 나는 무엇을 바쳤는지 생각해보니 부끄럽기 한량 없습니다.

선생님.
남김없이 살아 온 그 고통과 인내의 세월에 먼 발치에서 동행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선생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무거운 짐 내려놓고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노나메기' 세상은 우리 촛불이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 촛불 김재광

379
2월 17일 1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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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열정, 사랑으로 평생 실천하는 삶아오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노덕우

378
2월 17일 12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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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완순

377
2월 17일 1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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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백기완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성순미

376
2월 17일 1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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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지고 가파른 길에서 고생하셨습니다.
팬더믹 시대까지
민중의 삶들을 가슴에 담고 눈을 감으셨겠지요.
주셨던 따뜻한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암울한 독재에
민중과 함께 하신 뜻은
역사로 후세대에
정신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 김광이

375
2월 17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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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님에게 큰 빚을 지며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선홍

374
2월 17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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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지금까지 한 곳을 보셨던 노동자의 눈이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엄도영

373
2월 17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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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빚을 졌습니다. 노천강당을 가득 메운 인파, 쩌렁쩌렁 외치시던 목소리가 지금도 귓전에 들립니다. 한평생 한길을 걷는다는 것, 한평생 거리에 선다는 것, 한평생 청년으로 산다는 것...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산자여 따르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따르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투쟁없는 세상에서 영면하소서.

- 도기천

372
2월 17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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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곳매로 부활하시어
이땅의 하늘에서
우리를 굽어 살펴 주십시요~

한세상
풍운아로 사신 모습
가슴깊이
새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중국 심천 최철호

371
2월 17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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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께 드리려고 만든 석각인데 제가 지니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노나메기> 너도 나도 일하고 너도 나도 잘 살되 올바로 살자

- 문정현

370
2월 17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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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힘없고 가난하고 힘든
민중을 위해서 항상 앞장서서 두려움없이 온갖 고통 다 짊어지시고 앞장 서 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극락왕생하시고, 우리를 산신령님이 되셔서 지켜 주세요._()()_

- 최정연

369
2월 17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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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뜻 이어받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겠습니다.

몸부림쳐보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이제 편안하게 푹 쉬세요.

- 최은정

368
2월 17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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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뜻을 기리며
한발 떼고 가겠습니다.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그말씀 잊지않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쉬시고 영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조성훈

367
2월 17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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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각고를 밟고 저희가 서 있습니다...
한 발 떼기에 목숨을 걸지 못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좋은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제 좀 편히 쉬어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김남희

366
2월 17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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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온몸으로 뜨겁게 말씀하신 때가 떠오릅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 정승신

365
2월 17일 10시 11분


글 지우기
앞서서 나가신 백기완 선생을 따르겠습니다.
영면하세요.

- 이영준

364
2월 17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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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진아

363
2월 17일 9시 55분


글 지우기
선생님 모습이 가슴에 선합니다. 저세상에서는 평안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영면하세요..

- 박용효

362
2월 17일 9시 50분


글 지우기
선생님, 그동안 참으로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소서.

- 권순자

361
2월 17일 9시 50분


글 지우기


좋은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곧 다시 뵙지요.

- 민숭기

360
2월 17일 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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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선생님. 우리 민중의 큰 어른..민중세상 통일세상 잡힐듯 잡힐듯 얄밉기만 합니다. 선생님 못 다 이루신 꿈 이제 저희의 몫 입니다. 그뜻 따라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 곳에선 아픔없이 평화를 누리소서.

- 정미숙

359
2월 17일 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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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함께 하여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최원경

358
2월 17일 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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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집회에서 뵌 모습이 생생하네요.
영면하세요.
당신이 있어 든든했습니다.

- 신형화

357
2월 17일 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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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나오셨을때 한 표를 드린 제 자신을 아직도 자랑스럽게 느끼며 살아갑니다.
존경하는 어른이자 통일의 등불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전영균

356
2월 17일 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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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니나와 늘 함께 해오신 실천적 삶의 표상
백기완 선생님.
그 정신을 새기고 또 새기며
남은 나들을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소서

- 홍준호

355
2월 17일 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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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걷는 길을 따라 걸으려, 늘 마음에 새기곤하지만, 일상에 휘둘려 늘 언저리에만 있네요. 30년 전 이 남쪽 섬에서 선생님 선거유세하면서 따라다녔던 기억이, 돔베고기에 소주 한 잔 나누었던 기억이 늘 새록새록합니다. 영면하소서~ 감사했습니다.

- 홍재영

354
2월 17일 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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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걸어가신 길은 곧 민중의 길이었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제, 평안하게 영면하소서...

- 김동성

353
2월 17일 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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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를 위해서 너무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이 나라가 이만큼 발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했습니다.
영면하소서

- 김현길

352
2월 17일 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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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걸어오신 길 그 자체가 한국 현대사입니다.

편히 쉬십쇼.

- 오상진

351
2월 17일 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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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속이 아픈 이들의 곁을 지키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 최은혜

350
2월 17일 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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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 꼭 이루는 날
선생님의 북녁 고향땅에서
외치겠습니다!
"선생님!! 통일되었습니다!
황해도 은율 땅 밟아보세요!"

- 최경환

349
2월 17일 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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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어른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백기완 선생님의 연설이 그립습니다.

- 경재

348
2월 17일 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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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시대 큰어른이 계셔서 이나라에서 나고 자라고 배우고 기성세대가 되었습니다 어른의 큰뜻 잊지않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서현ㅅ

347
2월 17일 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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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저세상에선 편하시길 빌겠습니다

- 신동훈

346
2월 17일 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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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지어주신 이름 소중히 여기며 뜻과 같은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 ㅅㅇ

345
2월 17일 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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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 현대사의 큰 인물이 스러졌다. ㅣ

- 이경민

344
2월 17일 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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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어찌그리 사실 수 있습니까?
고인의 발치에도 못미치는 저에게 힘들다고 불평하는 것이 사치란 걸 알게 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조금아라도 고인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 이종찬

343
2월 17일 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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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은주

342
2월 16일 2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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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선생님의 선거연설을 함께 했던기억이 생생합니다. 영원한 광장의 벗 ,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편히 쉬십시요

- 신디권

341
2월 16일 2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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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시는 순간까지도 김미숙,김용균씨 어머니,김진숙 한진중공업 해고 노동자를 걱정하셨다는 기사를 보니 선생님은 평생 노동자와 민중을 위한 삶을 살다 가신 이 시대 참 어른이고 운동가로였습니다,부디 모든 걱정과 시대의 짐들은 후대의 숙제로 남겨두고 영면하시길...
선생님 감사합니다

- 김서진

340
2월 16일 2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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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시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가슴벅참을 느꼈습니다. 이땅의 노동자로 민족 해방과 통일의 그날까지 선생님의 뜻 잊지않겠습니다.
부디 평안히 영면하소서.

- 박미숙

339
2월 16일 2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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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쉬세요

- 정호기

338
2월 16일 2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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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사랑한 청년, 민중의 벗, 시대의 어른 백기완 선생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대학 다닐 때 백기완 선생님은 검정 두루마기를 입고 와서 강의실이 아닌 넉넉한 터에서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분단을 허물고 통일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셨다. 백 선생님의 사자후를 듣고 피가 끓지 않는 청년들은 없었다. 늘 힘든 사람들 곁에서 응원을 하셨고 돌아가시기 전에도 몇 년전 죽은 용균 어머님을 격려하셨다고 하신다. 돌아가신 문익환 목사님, 박종철 아버님, 백기완 선생님들의 말씀을 듣고 우리는 강의실에서 교수님에게 배우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았고 그것이 삶을 살아가는 큰 자양분이 된 것 같다.

- 신병륜

337
2월 16일 2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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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이 땅의 민주화와 민족통일, 민중의 삶에 대해 실천적인 고민을 던져주신...,

존경하는 선생님,
ㅠ,ㅜ

노무현대통령님과 더불어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 이윤택

336
2월 16일 2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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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셨기에 늘 힘이 되었습니다. 크신 뜻 항상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 김호생

335
2월 16일 2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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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메기 세상이 올때까지 포기하지 앉고 전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편히쉬세요.

- 김기홍

334
2월 16일 2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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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의 큰산
민중들의 버팀목
시대의 큰어른
잊지 않겠습니다

- 김성호

333
2월 16일 2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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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메기 세상을 위해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함께 합시다. 선생님, 편히 쉬세요.

- 김완

332
2월 16일 2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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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시대 민중의별이 졌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라도
편안히 두눈감으시길
바래봅니다
선생님은 모든 노동자와
민중의 진정한 투사 이십니다
제 가슴속 깊이
선생님의 정신 계승하며 살도록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 곽민호

331
2월 16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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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잠드십시오 선생님

- 이동만

330
2월 16일 2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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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힘내셔서 좋은 세상 보고 가시길 바랬는데......
큰 어른을 잃은 공허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편히 쉬십시오.

- 장승훈

329
2월 16일 2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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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평생 우리 사회의 큰 등불이셨습니다, 애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지만 부디 편히 쉬소서.
안녕히 가세요 선생님...

- 한재희

328
2월 16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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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제 가슴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박진우

327
2월 16일 2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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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생님
이땅에서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편히 쉬세요

- 김지연

326
2월 16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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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젠 안심하고 편히 쉬세요...

- 한성주

325
2월 16일 2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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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해방! 깊이 새기겠습니다.

- 배중섭

324
2월 16일 2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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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고 치열한 삶을 살다가신 고인의 사랑과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마웠습니다 부디 편안하세요

- 이선옥

323
2월 16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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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로서 따르겠습니다.

- 구영회

322
2월 16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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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감사합니다.
진정한 용기를 보여주셔서...

- 추모자

321
2월 16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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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최현수

320
2월 16일 1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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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덕분에 젊은 시절을 치열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기신 책 열심히 읽으며 선생님 뜻 이어가겠습니다.
차별과 고통 없는 나라에서 편안히 쉬세요.

- 정희정

319
2월 16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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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이시대의 진정한 투사이셨습니다
편안히 영면 하소서

- 덕련산

318
2월 16일 19시 45분


글 지우기
잘가시오
부디 편히 영면하소서
임을위한행진곡

- 백향숙

317
2월 16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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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청년
백기완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서서 가신길..
산자들이 따르겠습니다..

모두의 참 세상..
노나메기 세상에서
편히 쉬소서..

나무 통일보살 마하살

- 혜찬스님

316
2월 16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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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먼저 건너가 계십시요. 머지않아 그 뒤를 따르겠습니다. 그동안 어르신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이철수

315
2월 16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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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그곳에선 부디 아픔도 슬픔도 없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민정

314
2월 16일 19시 21분


글 지우기
일생동안 단 한번도
제 스스로가 진보는 아니여서
이념은 맞지 않았음에도
선생의 민주주의 기여
인정하고 이어갑니다.
마지막에 솔직히 남긴 말씀도
잘 듣고 이어갑니다.

- 노태현

313
2월 16일 1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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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 우리가 누리는 삶의
적어도 일부는
선생님께 빚을 지고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최소한의 부채의식이라도
늘 잊지않고
선생님이 꿈꾸셨던 좋은 세상
만드는데 힘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면하소서.

- 이준명

312
2월 16일 18시 45분


글 지우기
노나메기 세상에서
편히 영면하소서

감사합니다

- 나매례

311
2월 16일 18시 38분


글 지우기
한 평생 올 곧게 사셨습니다
민주주의를 온몸으로 지키셨습니다.
조국통일을 끝까지 포기 하지 않으셨습니다
마지막 까지 거리에서 민중과
함께 호흡하셨습니다
겨레의 말을 너무나
사랑하셨습니다
고문없는 세상
분단없는 세상
반칙없는 세상에서
부디 영면 하옵소서

- 김광선

310
2월 16일 18시 21분


글 지우기
평생 유일하게 존경하는 분이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허운조

309
2월 16일 18시 11분


글 지우기
선생님은 민중들의 영원한 동지가 되어주실 것입니다.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아 저도 민중들을 위해서, 통일을 위해서 투쟁하겠습니다.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 서영

308
2월 16일 18시 11분


글 지우기
불굴의 선생님
꺾이지 않은 선생님의 뜻
우리의 하늘과 대지가 보듬어 않을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면하소서

- 장윤식

307
2월 16일 18시 03분


글 지우기
항상 낮은 곳으로 임하라는 말은 선생님의 한살매 그 자체인듯합니다 .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선샘님의 말씀과 행동 항상 새기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철호

306
2월 16일 17시 46분


글 지우기
집회 때마다 철철 끓는 목소리로 호소하고 연설하시던 선생님 모습도, 목소리도 선합니다. 늘 죄송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슴깊이 절절한 마음을 전합니다. 평안히 영면하시길...

- 조미애

305
2월 16일 17시 38분


글 지우기
앞서서 나가셨던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한
한 걸음....

산 자는 따르겠습니다.

영면 하소서.

- 신우용

304
2월 16일 17시 33분


글 지우기
선생님. 하늘에서도 이땅을 향해 바라보소서
열사를 보내기에 정말 슬픕니다.

- 김광복

303
2월 16일 17시 31분


글 지우기
민족사에 남기신 크신 발걸음을 조그만 발 이지만 이어 나아 갑니다

영면 하소서

- 조원욱

302
2월 16일 17시 29분


글 지우기
백기완 선생님께서 한평생 일궈주신 세상에서 그저 당연하게만 살아온 부끄러운 과거에 대해 속죄하는 마음으로 그 길을 따라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 김종대

301
2월 16일 17시 28분


글 지우기
백기완 선생님. 평생을 변치 않고 신념을 지키고 행동하신 삶, 기억하겠습니다.
영면하소서.

- 김지연

300
2월 16일 17시 24분


글 지우기
내가 살고 있는 오늘을 만들어주신 분,
백기완 선생님이 만들고자 했던 세상을 이제 남은 우리가 만들어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지연

299
2월 16일 17시 20분


글 지우기
햇살 내려앉는 평온의 대지에
평화의 시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김세창

298
2월 16일 17시 16분


글 지우기
87년 대학로를 좁게 느껴지게 만들었던 선생님의 목소리...한 시대에 살게되어 기뻤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최라윤

297
2월 16일 17시 16분


글 지우기
선생님.
안녕히 가십시오.
통일은 남은 우리가 이루겠습니다.
부디 저 세상에서 응원해 주시기를...

- 이성준

296
2월 16일 17시 10분


글 지우기
썼다가 지우고, 썼다가 지웁니다. 남기신 발자욱이 너무나 커서 뭐라 글을 써야하나 깊은 고민이 됩니다. 그러나 단순함이 곧 위대함이라. 안녕히 가십시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 김남희

295
2월 16일 17시 01분


글 지우기
선생님, 항상 감사하고 존경했습니다.
부디 영면하옵소서.

- 김형성

294
2월 16일 16시 48분


글 지우기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평안히 쉬십시오.

- 김성권

293
2월 16일 16시 36분


글 지우기
아픔과 고통 없는 곳에서 이제 편히 쉬십시오.
대한민국을 지켜봐 주세요.

- 홍현주

292
2월 16일 16시 34분


글 지우기
이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 김동은

291
2월 16일 16시 26분


글 지우기
하늘과 땅을 쩌렁쩌렁 울리던 그 엄정한 목소리를 기억합니다. 스물에 선생님을 처음 뵙고 사회 가장 낮은 자리, 투쟁의 자리 곳곳에서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언제까지 정정하게, 꼿꼿하게 계셔 주시라 바란 만큼, 선생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겠습니다. 선생님의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기도하겠습니다.

- 김빈애

290
2월 16일 16시 26분


글 지우기
민주주의를 위한 통일을 위한 평생의 여정 .우리가 이어가겠습니다.
이제 편히 영면하시옵소서

- 이기섭

289
2월 16일 16시 17분


글 지우기
백발 사자머리 백기완 선생님

민중의 지팡이로 자주통일과 함께사는 세상을 목청 높여 외치신 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부디 저승에서는 이승에서의 고통을 잊으시고 편안히 영면하소서.

- 정동우

288
2월 16일 16시 05분


글 지우기
선생님이 걸어오신 그 길...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임상혁

287
2월 16일 15시 48분


글 지우기
고맙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 이재각

286
2월 16일 15시 32분


글 지우기
오늘 제 인생의 또 한 분의 스승을 떠나 보냅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 성성윤

285
2월 16일 15시 30분


글 지우기
청년 백기완
시대의 어른 백기완
선생님 고맙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편히쉬소서
......

- 신운섭

284
2월 16일 15시 06분


글 지우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편히 잠드십시요.

- 박승규

283
2월 16일 14시 45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통일의지가 최근 자꾸 희석되어가는 느낌에 안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선생님의 굳건한 조국과 민족 대한 결의 때문에 후일의 통일은 한층 가까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않아 너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잊지않고 통일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배재경

- 배재경

282
2월 16일 14시 25분


글 지우기
고이 영면하소서. 선생님의 길을 한 켠이라도 따르겠습니다.

- 성기태

281
2월 16일 14시 04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큰 뜻, 노동해방, 통일세상 이루는 길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편안히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김귀연

280
2월 16일 14시 02분


글 지우기
선생님께서헌신하신. 노동해방 이어가겠습니다
편히쉬세요

- 이명수

279
2월 16일 13시 45분


글 지우기
한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힘들고 가난하고 고통받는 자들을 위해 싸우신 백기완선생님... 이제 고단한 육신과 정신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되셔서 다행입니다. 부디 편히 잠드시길 기원합니다

- 김미옥

278
2월 16일 13시 28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깊은 그 뜻. 평화통일 세상- 잊지 않겠습니다. 편안하게 영면하십시오. 정말 고맙고 고마웠습니다.

- 박정호

277
2월 16일 13시 22분


글 지우기
선생님 걸어오신길

감히 그 길의 한켠에
발 담구고 망설이기만하여 죄송합니다.

민중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신
그 길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 바다

276
2월 16일 13시 21분


글 지우기
선생님께서 걸어 오신 힘드셨지만 영광된 길에
무한한 감동과 교훈 이었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상일

275
2월 16일 13시 02분


글 지우기
평화통일

- 김성주

274
2월 16일 13시 01분


글 지우기
해방세상 통일세상 만들기 위해 선생님의 뜻 이어 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장일수

273
2월 16일 12시 52분


글 지우기
평화통일 세상을 위해 애쓰셨습니다.
편히쉬십시요

- 문해청

272
2월 16일 12시 49분


글 지우기
이제 편안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 고경하

271
2월 16일 12시 48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모든 순간이
푸르고 따뜻하고
광활하고 거친 자연이었습니다.
선생님의 한결같던 곧은 걸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우리곁에
동반자로 살아계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이수

270
2월 16일 12시 37분


글 지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성준

269
2월 16일 12시 24분


글 지우기


민중의 시대를 열고자 일평생 헌신하신 당신의 영전앞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백종필

268
2월 16일 1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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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학을 배우고싶다고 생각했을쯤에 선생께서 돌아가셔서 더 슬픕니다. 왜 저때문인것같죠 죄송합니다. 김구선생님이랑 같이 하늘에서 대한민국 통일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국어도 더 사랑하고 선생께서도 공부하셨던 영어공부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말 사랑하는 사람 되고싶습니다.

- 고성준

267
2월 16일 12시 23분


글 지우기
노동, 민주, 통일.
두고 떠나신 길 슬퍼마소서.
당신의 족적이 우리 영혼의 기둥이 되었습니다.
편히 쉬소서.
남은 일은 남은 자의 몫이니
앞서 간 자의 길을 마저 따라 헤쳐갈 뿐입니다.

- 김남훈

266
2월 16일 12시 12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열정 잊지않고 이어가겠습니다.
편안한 곳에서 영면하십시오.

- 남기문

265
2월 16일 12시 01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말씀 속에는 언제나 강직함과 따뜻함이 있습니다. 87년 대선의 현장 속에서 비타협적이었던 선생님의 모습이 살아오는 내내 저의 나침반 같았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선생님의 꿈과 사랑. 그리고 비타협적인 집념. 이젠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최지온

264
2월 16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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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그 이름 만으로도 가슴 뛰게 하는 사람이었다.
그 말과 소리와 몸짓은 높은 창공의 장산곶매였다.

거침없는 상상력이었다.
떨리는 붓으로 그 아름다운 이름을 쓴다.

깊이
내 가슴에 쓴다.

정태춘

- 정태춘

263
2월 16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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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참으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극락왕생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김석규

262
2월 16일 11시 44분


글 지우기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평안한 곳에서 영면하시기를..

- 남수영

261
2월 16일 11시 44분


글 지우기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 최풍만

260
2월 16일 11시 43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통일열정 후배들이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평화로운 곳에서 편히 쉬세요.

- 김원일

259
2월 16일 11시 42분


글 지우기
춥고 어두운 곳마다 힘이 되어 주시고, 독재와 권력과 맞서 싸우신 삶은 민중의 큰별로 빛날 것입니다. 질라라비 훨훨 넓은 하늘을 무애로이 나소서.

- 이시백

258
2월 16일 11시 41분


글 지우기
어렵고 힘든 길을 온몸으로 걸어가신 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곳에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나석진

257
2월 16일 11시 31분


글 지우기
선생님 민중운동에 남기산 발자국 따라 걸어가겠습니다. 노나메기 세상을 향한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황주연

256
2월 16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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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한살매 어둠 속을 걷는 이의 발끝에서 열린다."
는 말씀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이혜숙

255
2월 16일 11시 29분


글 지우기
선생님 감사했고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평생 힘들고 어려운이들을 위해 노력하신 모습 정말 깊이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요

- 서동영

254
2월 16일 11시 23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걸음이 민중의 앞길을 밝혀주는 횃불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 길에 저도 있습니다. 그 길에 함께 가고 있습니다.

- 이진우

253
2월 16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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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생님께서 밝혀주신 통일의 길, 남은 이들이 넓혀가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 조윤성

252
2월 16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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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든든하게 계실 줄 알던 백선생님이 떠나시는군요.
모두가 의지하던 분인데..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김우택

251
2월 16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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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살아오신 모든 일이 우리의 오늘이 되었습니다. 가난도 차별도 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 김선

250
2월 16일 11시 07분


글 지우기
감사했습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이창호

249
2월 16일 11시 05분


글 지우기
평생 힘들고 어려운 이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신 분 감사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이선옥

248
2월 16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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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사는 바른 세상을 위해 평생을 보내신 선생님,
고맙습니다.

- 유동윤

247
2월 16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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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신 길이 이정표가 되었고 우리 모두 이런 사람을 가졌었습니다. 행하신 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이제 편히 쉬세요.

- 정구은

246
2월 16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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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벗이자 선생님.. 이제는 부디 편안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지칠지언정 삶의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던 당신의 투심과 민중,동포에 대한 애정을 기억하겠습니다..그동안의 애쓰심에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 장윤정

245
2월 16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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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메기

- 이정수

244
2월 16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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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벗으로 산 선생님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우리 곁에 큰어른이 계셔서 든든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영옥

243
2월 16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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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시라면 오시겠습니까.
다시 드시라면 드시겠습니까.
다시 행하라면 하시겠습니까.

가칠게, 따갑게, 모질게 내어치시던 호령이 종로,명동,안국동에 아직 쩌렁쩌렁 들리는 듯 합니다.

어찌 대한민국 곳곳이 불호령만 남기시어, 해야할 이야기를 남기시었습니다.

이제 바람과 구름 되시어 좋아하시는 장단과 탁배기, 맘껏 드시옵고, 머무르심을 느끼게 하옵소서.

영면하소서.

- 조민규

242
2월 16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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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덕분에 세상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 박은종

241
2월 16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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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한평생 민중과 함께 해주신 삶 고맙습니다. 힘든 자리에 항상 함께 하셨던 선생님의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잠드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기두

240
2월 16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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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통일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생님..안녕히 가세요. 모두의 마음 속에 영원히 계실 겁니다.

- 김림

239
2월 16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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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백기완 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엄혹한 독재의 시대에 민중의 자유를 위해 싸우신 선생님 덕분에 오늘날 더 나은 사회에서 살 수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아 평등과 통일, 노동자 해방의 더 나은 세상을 일궈나가겠습니다.

- 김건희

238
2월 16일 10시 30분


글 지우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 노호룡

237
2월 16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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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쩌렁쩌렁했던 사자후로 군사독재를 꾸짖던 기억에서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까지 기억이 납니다.
한 평생 올바르고 치열한 삶.
아직 가야할 길은 멀지만 후배들이 계속해서 나아갑니다. 내려놓고 편하게 쉬십시오.

- 윤재근

236
2월 16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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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젊은날부터 오늘까지 온몸으로 민중과 함께 하셨던 당신을 존경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민증이 주인되는 세상을 향한 움직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선생님, 평화 속에서 영면하소서.

- 강병일

235
2월 16일 10시 05분


글 지우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편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 이원호

234
2월 16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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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항쟁의 맨 앞줄을 지키시던 모습이 형형합니다. 가시는 길 굽이마다 촛불 하나하나 따스하게 밝아있길 바랍니다. 평안하소서.

- 화분안죽이기실천시민연합

233
2월 16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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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백기완 선생님 스승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선생님을 영원히 잊지 않고 열심히 앞으로 이사회을 바로 잡기위해 한발 한발더 전진 하겠습니다 ㆍ단결 투쟁 승리의 함성을 ᆢ함께 합니다

- 이재영

232
2월 16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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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치여 많은걸 놓치고 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나라와 민중을 살피신 선생님의 뜻 이어받겠습니다. 평안한 곳에서 영면하소서.

- 임정환

231
2월 16일 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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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메기 세상을 꿈꾸며 버선발로 살아오신 선생님의 발걸음을 따라 걷겠습니다.
큰 뜻 품고 먼 길을 떠나셨으니 선생님을 따르는 산 자들의 걸음에 때로는 위로가, 때로는 회초리가 되어 함께 하소서.

- 김태규

230
2월 16일 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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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힘든데로 아래로만 향하시고 치열했던 어르신의 삶을 뒤늦게 남아 기억해봅니다. 사는동안 영원히 가슴에 되새기며 편안히 영면하시길 . . .

- 김재섭

229
2월 16일 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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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제서야 편안히 쉬시겠습니다.
그야말로 한치의 물러섬없이 불꽃 같은 삶을 살아오신 님이시여,
고맙습니다.
산자들이 그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 진성범

228
2월 16일 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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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바치신 숭고한 길에
수많은 후배들을 위해 남겨놓으신
귀한 발자취를
잊지 않겠습니다

고통없는 세상에서
영면하소서

- 권병성

227
2월 16일 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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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와 통일에, 그리고 평등세상을 향해 큰 걸음을 떼 주셨습니다.
선생님이 남겨 주신 그 길을 따라 걷겠습니다.
편히 영면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이성재

226
2월 16일 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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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나아가신 길을
꿋꿋이 이어 가겠습니다.
노동해방 그 날이 올 때까지
굽힘 없이 투쟁하며 살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기를 빕니다.

- 송민영

225
2월 16일 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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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몫의 삶이 아닌 우리 민중을 위한 삶을 살다 가신 백기완선생님....살아있는 자로서 그 뜻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 임선주

224
2월 16일 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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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약하고 비겁해질 때 항상 선생님을 떠올리며 다시 일어서고 정신차리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영면하세요.

- 유지섭

223
2월 16일 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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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도, 백 줄의 언설도 선생님의 추모 수단으로 부족합니다.
가슴에 늘 품고 세상을 살겠습니다.
영면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김정주

222
2월 16일 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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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민중후보 백기완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덕분에 세상이 조금씩은 나아지는 것 같은데, 여전히 갈 길은 머네요.

- 노현철

221
2월 16일 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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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영원한 청년 백기완 선생님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 임성빈

220
2월 16일 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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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힘없는 이들의 옆에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 그곳에
늘 그 자리에 계셨던 선생님이셔서
언제고 그 자리에 계실줄 알았습니다.
염치없지요.

고맙습니다.
이제 편히 쉬소서.

- 이성숙

219
2월 16일 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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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세상은 조금씩 좋아지겠지요

선생님 말씀 가슴에 안고 살아가도록노력하겠습니다

- 권연미

218
2월 16일 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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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고맙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 결혼식에서 힘차게 부르던 벗들의 모습과 함께 선생님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종배랑 함께 편히 쉬세요

- 김문선

217
2월 16일 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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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 배윤오

216
2월 16일 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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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편히 쉬세요. 선생님의 뜻을 이어받아 이젠 남은 우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지우

215
2월 16일 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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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을 찾아서 떠나지 마. 지금 우리가 사는 곳을 낙원으로 만들어야지.” 언젠가 집회에서 백기완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언제나 그러셨듯이 힘주어 또박또박 말씀하셨다. 나는 현실에 발을 붙이고 힘주어 또박또박 나아갈 것이다. 선생님 덕분에 춥고 고단했던 거리의 시간이 외롭지 않았어요.

- 이은미

214
2월 16일 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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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소서~ 그대의 뜻 우리가 이뤄내겠습니다

- 이근선

213
2월 16일 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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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탄압과 투쟁이 없는곳에서 편히 쉬시길~

- 장현섭

212
2월 16일 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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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김옥주

211
2월 16일 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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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어른을 마음에 품고 통일세상, 평등세상으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조성희

210
2월 16일 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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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 이현주

209
2월 16일 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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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세상의 큰 빛이셨습니다.
먼 발치에서나마 선생님을 뵐 수 있었던 날들은 참으로 좋은 날들이었습니다.

하늘나라가 있다면 그곳에서나마 모든 것 내려놓으시고 편히 잠드소서

- 원민석

208
2월 16일 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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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자리에 항상 함께 하셨던 선생님의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매일 오늘을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 최원준

207
2월 16일 7시 45분


글 지우기
삶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 하세요.

- 길

206
2월 16일 7시 42분


글 지우기
선생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편히 쉬시길..

- 송두호

205
2월 16일 7시 42분


글 지우기
백기완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 박다운

204
2월 16일 7시 38분


글 지우기
백기완선생님
고맙습니다.
명복을빕니다

- 이영미

203
2월 16일 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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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슬퍼런 독재정권을 당당히 돌파하신 모습을 기억하며, 떠나보내드리기엔 많은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선생님의 영혼이 천국에서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서주형

202
2월 16일 7시 35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삶만큼 더 나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남기신 삶을 마음에 담아
더 나은 세상 위해 살겠습니다.

- 피라

201
2월 16일 7시 17분


글 지우기
그 가시는 길을
두 손 모아 빕니다.

- 박동신

200
2월 16일 7시 04분


글 지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십시오.

- 이준호

199
2월 16일 6시 42분


글 지우기
감사합니다 선생님

- 정레베카

198
2월 16일 6시 35분


글 지우기
편안히 쉬십시오

- 김성화

197
2월 16일 5시 57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극락왕생 하소서._()_

- 남상현

196
2월 16일 5시 24분


글 지우기
기억하고 모실
어른이 계신 시대를
그 하늘을 같이 지고 산 것이
축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평온하고 따스란 세계로
건너가셨다고 믿어요
늘 고마웠습니다.

- 지산

195
2월 16일 5시 16분


글 지우기
진정 자신의 올곧은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선생님의 삶은 한국 근현대사의 귀감입니다. 이념에 따라 평가를 달리 하지만 선생님의 진심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릴 것입니다. 부디 그 곳에서는 편히 쉬소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4
2월 16일 4시 27분


글 지우기
힘듦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를 조아려 명복을 빕니다...

- 안마산

193
2월 16일 2시 42분


글 지우기
덕분에 세상이 여기까지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심희정

192
2월 16일 2시 38분


글 지우기
삼가 영면을 기원합니다.

- 구혜림

191
2월 16일 2시 29분


글 지우기
선생님, 참 한결같이 사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 조혜욱

190
2월 16일 2시 10분


글 지우기
우리 민족의 큰어른을 떠나보내니 남은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생각납니다.어른께서 걸었던 길을 우리들이 꿋꿋이 앞으로 앞으로 이어 나가야겠습니다.
부디 모두가 잘사는 세상, 통일된 조국을 지켜봐 주세요.

- 이성원

189
2월 16일 2시 08분


글 지우기
한 발 한 발 쫓아가겠습니다.
애쓰셨어요.
고마워요.
안녕히 가세요.

- 정시영

188
2월 16일 1시 32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삶을 기억하겠습니다.
시대의 어른으로 만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 최호성

187
2월 16일 1시 32분


글 지우기
늘 선명한 청년 같은 백기완 선생님 존재 그 자체로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겠습니다

- 김은혜

186
2월 16일 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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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께.당신의 숭고한 민주 투쟁으로 이룬 값진 희생과 노고로 수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보다 더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편히 영면에 드시옵소서. 늘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나무아미타불
보승합장

- 김영조

185
2월 16일 0시 59분


글 지우기
백선생님, 이제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세상을 위해 한걸음 보태겠습니다.

- 김혜성

184
2월 16일 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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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뵌적은 없으나, 연구자로써 유인물과 금서들 그리고 과거의 사진들에서 당신을 읽고 보았습니다. 아직 잘 알지는 못하지만, 언젠가 당신을 공부하고 연구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당신을 더 그리워할지 모르겠습니다. 편안히 쉬소서...

- 유경남

183
2월 16일 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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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과 흔적에서
지금도 힘찬 목소리가 들립니다.

사람들 사이에 추위가 감돌고,
거기에 사람이 있다면,
선생님은 늘 그곳에 계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선중

182
2월 16일 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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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부산대학교 운동장에서 ... 다가가서 인사라도 할껄 하는 후회가 앞섭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영면하소서...

- 이창윤

181
2월 16일 0시 32분


글 지우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조소연

180
2월 16일 0시 31분


글 지우기
선생님 그동안 이땅의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헌신하신 것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잠드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석용

179
2월 16일 0시 24분


글 지우기
선생님은 거목이었습니다. 그 큰 그늘로 늘 우리를 보호해주셨고 격려해주셨으며 따뜻하게 안아주셨습니다. 가시는 마당에 이 세상을 뜨겁게 덥히시라고 고목으로 남으시고 가셨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선생님

- 이기원

178
2월 16일 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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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동무이신 님이여!
노동해방 민족통일의 넋으로
되살아 부활하소서()

- 장건

177
2월 16일 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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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민중의 영원한 벗
백기완 선생님 이제는 편히 쉬세요.

- 문지용

176
2월 16일 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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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말씀하시고 말씀대로 실천하는 삶을 사셨던 선생님이 계셔서 마음 한 구석 늘 의지가 되었습니다.
큰어른을 잃은 슬픔이 가슴을 짓누르지만 잠시 깊은 휴식 가지시고 다시 오시어 해방 세상 함께 열어 맞으시리라 믿기에 희망으로 깨어 있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 이미연

175
2월 16일 0시 02분


글 지우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영원히 평안하시길.

- 최은선

174
2월 16일 0시 00분


글 지우기
선생님의 큰 뜻 이어 받겠습니다.

평온한 영면에 드소서.

- 조현철

173
2월 15일 2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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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초등모교에 수련회로 오셔 선생님 술한잔 드렸던 기억이 집회에서 뵜을때보다 더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평안하세요.

- 한종일

172
2월 15일 23시 41분


글 지우기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저도 선한 울림이 되겠습니다

- 강민성

171
2월 15일 2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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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명의 소중함을 말씀하셨죠. 그것이 너와 내가 존중되는 노나메기라고.
분단과 분열, 그리고 폭력이란 반생명이라고 강조하며, 세상의 고통을 자신의 무게로 삼아 치열한 삶을 사신 당신의 뜻. 그것은 한 알의 씨앗이 되어 다양한 이들의 다양한 모습으로 열매 맺을 것입니다. 끌어 안고 있던 무거웠던 무게를 이제 후학들에 넘기고 편히 가십시오. 고맙습니다.

- 우희종

170
2월 15일 2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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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서서 경찰과 공권력의 위압에 두려움이 밀려올때 마다 이 공간에 선생님이 함께 계신다는 이유만으로 힘이나고 안정이 되었습니다. 멈추지 않고 또 나서고 움직이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제 저희가 더 열씸히 하겠습니다.

- 정명식

169
2월 15일 2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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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신 그 길, 부족하지만 산 자가 따르겠습니다.

- 유연석

168
2월 15일 2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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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임을 위한 행진곡과 함께 기억될 것입니다.
저세상에선 편히 쉬시길...안녕히 가십시오.감사합니다.

- 이경엽

167
2월 15일 2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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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생 뜨겁게 살다가기가 쉽지 않음을 알기에 존경합니다.
가신 곳에서 그리운 어머님 손을 잡고 형제 누이 포옹하며 편히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 한참 모지른 사람

166
2월 15일 2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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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큰 어르신 백기완선생님 노나메기세상을 위해 성큼성큼 앞장서신 분.
고마웠습니다.
이제 남은 자의 몫으로 남겨두시고 남북을 가로질러 평화의 곳으로 건너가소서!
고마웠습니다.

- 이태숙

165
2월 15일 2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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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뵙고 오니 마음이 더 무겁네요. 남김없이...

선생님 뜻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이분

164
2월 15일 23시 11분


글 지우기
선생님 통일의 그 날까지
멀리서 잘 살펴봐주십시요

- 황해평

163
2월 15일 2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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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늘에서 통일조국을 염원해 주십시요.
남은 저희들이 자주와 민주를 실현하겠습니다.

- 양동석

162
2월 15일 2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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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 촛불때도 그 추운날씨에 함께 해 주시며 격려해 주셨지요.
설악산오색케이블카를 개발하려는 강원도와 양양군을 호령하시며 야단치셨지요.
심근경색으로 아파하실 때
찾아뵙는다고 하면서 못뵌게 한입니다. 이제 고통없는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 박성율

161
2월 15일 2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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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히 가십시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 백준

160
2월 15일 2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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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 직접 듣지 못했고 그저 먼발치서 선생님 뒷모습만 보았습니다. 누군가의 사진과 영상으로만 선생님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남기신 큰 가르침은 제게도 크게 새겨야 할 가르침입니다. 남겨두고 가신 세상, 더 평화롭도록 애쓰겠습니다. 고인의 영면을 빕니다.

- 없음씨

159
2월 15일 2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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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의 어른'이라는 말을 조금의 망설임없이 할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 사담

158
2월 15일 2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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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도 쩌렁 쩌렁한 그 목소리와 손짓으로 응원해 주세요!! 민주주의를!!

- 김지연

157
2월 15일 22시 48분


글 지우기
지난 세월 험한 세상에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평화로운 곳에서 평온히 쉬시길 두손 모아 빌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 손병흠

156
2월 15일 2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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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시기,
선생님의 연설을 듣고
선생님이 쓰신 책을 읽으며 깨어 있을 수 있었습니다.
늘 고마웠습니다.
선생님 뜻 잊지 않겠습니다.

- 무명씨

155
2월 15일 2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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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어찌 그 많은 시간을 추운 거리에서 힘 없는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함께 보내셨는지요. 선생님의 카랑카랑한 목소리, 뜨겁지만 서늘한 연설과 호통이 그립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더 자유롭고 평화로운, 민주주의가 조금 더 자리잡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갑니다. 고이 잠드소서.

- 나승완

154
2월 15일 2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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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어른이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 배희숙

153
2월 15일 22시 29분


글 지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후배

152
2월 15일 2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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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쩌렁쩌렁한 선생님의 말씀에 정신이 번쩍 났었습니다.
좋은 어른, 힘 되는 어른으로 계셔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샘의 말씀 잊지 않고 새기며 살겠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 박복희

151
2월 15일 2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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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시절 미국까지 오셔서 광주를 알려주셨습니다. 저처럼 시대에 눈 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해 주셨지요.

우렁우렁한 목소리와 형형한 눈빛만으로도 청년들이 부끄러울 만큼 힘있는 모습에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셨습니다.

겨레의 통일과 노나메기 세상을 향한 선생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잘 받들겠습니다. 부디 평안하십시오.

- 백은옥

150
2월 15일 22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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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쉬시라 하면 그게 무슨 말이냐며 호통을 치실 것만 같습니다. 세상에 남겨 놓으신 말씀 마음에 담으며 살아가겠습니다.

- 딸기

149
2월 15일 22시 20분


글 지우기
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예술로 앞장서겠습니다

- 김화순

148
2월 15일 2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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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비가 추적추적 내렸고, 이 시대의 스승이고, 감히 동지였다고 말 할 수 있는 님은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이 밤 쉬이 잠을 못 이루고, 사라진 사진을 찾아보느냐, 눈물이 자꾸 흐르는데, 비처럼 눈물은 그치지 않고, 어이 가신다 말입니까!?
그래도 가신다면 기꺼이 배웅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잘 가십시요!!
뜻 받들어 잘 살아보겠습니다!

- 반경현

147
2월 15일 2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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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서 참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그곳에 편안하게 사세요.시대의 참 어른이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 김선이

146
2월 15일 22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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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아버님!
부디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아버님께서 걱정하시는 일이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만
충분히 하셨고 남은이들이
아버님을 본받아 싸워나갈 것입니다

삼가 명복을 두손모아 빕니다.

- 김명환

145
2월 15일 2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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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 제가 대학에 다니던 94년에 새내기배움터에 오셔서 장산곶매, 민주화운동, 통일운동을 힘있게 강연하셨던 모습, 집회에서 늘 앞자리에 앉아계섰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늘 큰어른으로 계셔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선생님께서 못다 이루셨던 노나메기 세상을 이룰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육기엽

144
2월 15일 2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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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한결같이 겨레의 통일과 노나메기 세상을 위해 걸으신 큰 걸음, 마음 깊이 새기고 뒤따르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 김경해

143
2월 15일 21시 59분


글 지우기
젊어서, 지금까지
늘 울림이셨고,
버팀목 이셨고,
투쟁하는 노동자의 벗이었는데...

이제...어떻게 하나요.

선생님의 뜻은 꿈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 최석희

142
2월 15일 2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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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해야한다는 생각이 불뚝 들어 뛰어가보면 늘 그 자리에 계시던, 흰 옷에 흰 머리칼 어르신이 누구신지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어르신이 어떤 길을 걸어오셨던 것인지는 오늘에야 알았네요. 부끄럽습니다. 선생님께서 바라던 세상은 여전히 요원한 것 같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좀 쉴 수 있으시길...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김송희

141
2월 15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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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동으로 큰 힘이 되어주신 선생님 선생님이 못다 이루신 뜻 가슴깊이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잘 가십시요

- 남행희

140
2월 15일 2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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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치열함을
맨몸으로
세겨넣은 인생이여...

마지막 가시는 길

꽃으로 배웅도 마라는
거인이시여...

한 많은 이세상..
고생 하셨소..

우리의 동지이며 스승이신
선생님.

- 박순환

139
2월 15일 2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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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알려주신 우리
시대 참 어른. 부디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 정대희

138
2월 15일 2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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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앞서나가셨던 선생심의 모습에 감사하며 위안을 받던 시민입니다.92년 대선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나 선명함을 기억하며 생을 다하실 때 까지 가장 낮은 곳 약자와 함께 하셨던 선생님의 모습을 잊지 않고 한국 현대사 가장 훌륭하신 어르으로 존경합니다

- 정기숙

137
2월 15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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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향민2세 입니다.
그리고
나와 우리아버님은 백기완 선생님을 응원했습니다.
이젠 꽃길만 가소서.

- 정 영수

136
2월 15일 2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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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불호령이 좋았습니다 같은 시대에 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윤엽

135
2월 15일 2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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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을 의로운일에 바쳐 살아오신 고인의 길을 국민들이 잘 이어가도록 사명을 다할것입니다
편히 잠드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유명숙

134
2월 15일 2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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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을 전공하며 사진을 처음 배웠을때,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거리로 나갔습니다.

그 곳에는 늘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것도 늘 제일 앞에 계셨었지요.

2019년 학림다방에서 우연히 뵈었을때 부끄럼 많은 성격탓에 먼발치에서 몰래 마음으로 인사 드렸습니다.

그것이 제가 기억하는 선생님의 마지막 모습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과 같은 세상에 살았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마음편히 쉬시길.

- 공석진

133
2월 15일 2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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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계신 덕분에 어둡고 암울했던 시대를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빛이 되신 선생님, 부디 안녕히 가십시오.

- 임재천

132
2월 15일 2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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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정미호

131
2월 15일 2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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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세요.
제 삶의 등불이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 김현미

130
2월 15일 2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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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급의 투혼으로
혁명의 투혼으로
되살아 나시길.

- 유철수

129
2월 15일 2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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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 최윤호

128
2월 15일 2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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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아 !
님이시요 !
통일은 어찌하려고
민중은 어찌하려고
먼 길을
홀로 가시렵니까
먼 길을
홀로 가시렵니까
님은
예수였습니다
님은
부처였습니다
님은
마호멧이었습니다

영면하십시요

- 권태규

127
2월 15일 2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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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행하시고 말씀하신 모든것 피와 살이 되어 힘들고 괴로운 모든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옳다고 생각하신것을 행동으로 옮기시고
항상 어려움속에서 힘들게 투쟁하신 선생님의 노고 너무 감사합니다 영면하세요

- 노 민 국

126
2월 15일 2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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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힘든세상을 살아오셨습니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남은이들에게
늘 올바른 모습으로 본을보여 주시며 지금까지
오셨습니다
이제는 편안하게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조재관

125
2월 15일 2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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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꿈꾸던 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삶 잊지않겠습니다.

- 박용구

124
2월 15일 2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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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죽음을 통해 우리 역사교육이 한참 잘못되어있음을 깨닫습니다.

눈 감으실 때까지 한국통사 그 자체였던 선생님의 삶을 존경하며 부디 하늘에서는 편안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연순

123
2월 15일 2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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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진정 예수의 삶을 살았습니다. 저의 젊은 시절 늘 거리에서 뵙던 선생님, 이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정찬일

122
2월 15일 2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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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너무나 고단한 삶을 사셨습니다. 당신의 고단함이 우리를 편안케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저승에서는 매맞고 싸우지 않아도 되는 노나메기 세상에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종서

121
2월 15일 2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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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루고자 했던 세상, 아직 갈길이 멀지만 반드시 우리가 투쟁을 통해 쟁취하도록 할겁니다. 그러니 이제는 부디 편히 쉬소서

- 이승재

120
2월 15일 2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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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가 이렇게 가는가 봅니다. 세상은 더욱 그악스러워져 선생님의 사자후가 더 그리운데.
....안녕히 가세요.

- 오인균

119
2월 15일 2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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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다시 광장에서 선생님의 쩌렁쩌렁한 목소리는 못 듣지만
선생님이 걸어오신 그 길은 영원히 기억될겁니다.

영면하소서.
노나메기 세상에서
덩실덩실 춤 추고 계실
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 이영덕

118
2월 15일 2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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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시대 큰 어른이시고
휘어지지 않는 강한 버팀목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동안 기억하겠습니다.

- 김영

117
2월 15일 2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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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시고, 평생을 꼿꼿하고 명예롭게 사시다가 별이 되신 백기완선생님 영혼에 평화와 안식이 늘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고마웠습니다.

- 노석균

116
2월 15일 2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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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쩌렁쩌렁 사자후를 늘 가슴에 담고
노나메기 세상 만들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주용수

115
2월 15일 2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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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곡의 현대사 민중의 등불, 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을 추모합니다.

경북 고령에서 선생을 추모합니다.

- 정석원

114
2월 15일 2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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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눈물은 펑펑 하늘을 향합니다 선생님, 가시는 길..천지와 백록이 손잡고 자주고름 입에물고 옥색치마 휘날리며 오시는 선생님을 맞이할 겁니다

- 박승흡

113
2월 15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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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산자의 몫을 다하며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외세와 자본의 착취가 없는 노나메기 세상, 평등세상에서 안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정상철

112
2월 15일 2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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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때 선생님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민중의 벗, 민중과 노동자와 함께 이 땅의 민주화와 사회 평등 그리고 통일과 민족의 자주를 위해 굴하지 않고 한 평생을 바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평안한 영면을 빕니다!

- 이태성

111
2월 15일 2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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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말과 행동을 실천하신 멋진 삶 사셨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 홍성재

110
2월 15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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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썩어가고
예술이 죽어가고
이제 풍물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대학교정

당신이 닦아 놓은 세상에서
먼지투성이 마음 흙발로 살아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세상을
내 배 채우느라 부끄러움 잊어

오늘에야
훅 꺼져버린 촛불심지 하나
가슴에 묻습니다
힘들었던 세상
마지막은 꼭 편히 떠나소서
이 심지에 불을 다시 피는 날
당신을 다시 꺼낼 것입니다

- 이영화

109
2월 15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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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인생을 사셧습니다.
그누구도 흉내낼수없는~
거친 광야를 평지처럼
어렵고 그늘진곳에
한줄기 태양이셧던,
하늘에서 편안히 영면하소서~

- 이영규

108
2월 15일 2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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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이되시백기완선생님의 명복을빕니다

- 이명남

107
2월 15일 2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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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히 잘 가십시오. 제 어린 시절 정신적 선생님이셨습니다. 제 마음 속에 영원히 남으실겁니다. 부디 차별없는 좋은 곳으로 가시길...

- 권영주

106
2월 15일 2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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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모으고 고개숙여 흐릿해진 발가락만 바라봅니다.

- 시골농부

105
2월 15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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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산으로 품어주신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편안히 가십시오 선생님.

- 박필립

104
2월 15일 2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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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민중의 영원한 벗, 백기완선생님!
대학로에서 대통령 민중후보, 백선생님의 포효하던 감동적인 연설..
부산 85호크레인 김진숙위원 희망버스, 철벽을 뚫고 한진중공업 담벼락을 사다리로 타고 넘을때 부축해드리던 때가, 모란공원에서 뵙던 때가 어제 같은데..

하늘 위에서도 눈 부릅뜨고 똑바로들 살고 있는지 지켜 보실 것 같은 존경하는 백선생님!
앞으로 백선생님 같은 큰 의인, 큰 스승이 이 땅에 날 수 있을까요
한 시대가 저물었네요...

죽을때까지 의롭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산 금홍섭

- 강산 금홍섭

103
2월 15일 2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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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와 같은 선생님의 목소리를 기억합니다.
투쟁의 현장 맨 앞에 서시던 선생님의 형형한 눈빛을 기억합니다.
선생님의 뜻을 기억하며, 좌절하지 않고 한 걸음씩 디뎌가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김호정

102
2월 15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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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전영민

101
2월 15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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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삶을 정의롭고 당당하게 살아가라고 길눈이때 해주시던 말씀을 잘 못지키는 듯 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제 아내를 소개하던 날!
선생님께서 큰 선물을 줘야지 말씀하시며..
주섬주섬 ‘아 나에게도’ 시집을 찾아 남겨주신 ‘큰 뜻 기념’
그 말씀 깊이 새기고 살아가겠습니다..
고단함과 수고스러움은 내려 놓으시고 가장 편안한 안식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선생님! 보고싶습니다.

- 김신복 양은경

100
2월 15일 1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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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대학 새내기 시절 보라매공원에서 대통령 후보 백기완을 처음 만났습니다. 언손에 입김을 불어가며 초콜렛을 팔던 스무살 그시절부터 언제나 제 인생에 큰 스승이고 벗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이루고자 했던 세상 이제 우리가 남아 이루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조현주

99
2월 15일 1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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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벗으로 산 선생님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우리 곁에 큰어른이 계셔서 든든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 김창숙

98
2월 15일 1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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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큰어른이 돌아 가셨습니다. 이제 어디서 선생님의 찌렁찌렁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을까요! 이제는 남은 저희들에게 맞기시고 부디 부디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 조인태

97
2월 15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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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함자만 들어도 힘이 났습니다. 선생님을 뵈면 더 힘이 나고 든든해졌습니다.
이젠 그 때를 되새기며 저 스스로 힘을 내어 끝까지 선생님 뜻을 따르겠습니다.

영면하소서....

언제나 감사했습니다.

- 이지연

96
2월 15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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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마지막 통일 일꾼, 백기완 선생님.

통일의 길도
이제
저희가
둘러메고 가겠습니다.

평화와 함께 하소서.

- 오승모

95
2월 15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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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떠나시니 그 자리가 어찌 메워질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학림다방에서 지인분들과 진지하게 이야기하시 것을 옆자리에서 보며 한번 인사라도 드리며 말씀 한번 듣지 못한게 두고두고 아쉽습니다

잘 가세요 감사했습니다
제 삶에서 가장 어른이셨던 분을 보냅니다

- 최종성

94
2월 15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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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곳 매 같으신 백기완 선생님!

87년 대선때 서면 구.부산상고자리공터에서 연설하시던 모습 그리고 대학때 가까이서 연설하시던 모습 눈에 선합니다.

장산곳 매가 되셔서 이땅의 민중들을 불의한 모든것으로 부터 지켜주십시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 정호섭

93
2월 15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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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편히 쉬십시요

- 박준형

92
2월 15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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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동지와 함께 했던 지난 투쟁현장에서의 기억이 주마등 처럼 스치는 군요. 노동자에게 항상 희망을 주시고 투쟁하라 외치시던 동지의 함성을 기억하겠습니다. 영면 하소서!

- 김상호 신비

91
2월 15일 1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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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뜻 계승하여 조국통일 이루어내겠습니다 편히 쉬소서

- 최보경

90
2월 15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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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같은 분이 계셔서 그나마 나아진 민주주의 사회에서 숨을 쉬고 살고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정민석

89
2월 15일 1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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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청춘을 즐기셨던 선생님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부디 어머니와 함께
편히 웃으소서.

- 이영길

88
2월 15일 1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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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긴세월 이민족의 자유로운 삶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우리 세대의 훌륭하고 본받을 어른이셨습니다.이제 모든 짐 다 내려놓으시고 영면하소서!
Jeong y.k.

- 정용규

87
2월 15일 18시 52분


글 지우기
선생님. 늘 고마웠습니다.
편히 쉬세요.

- 최진혁

86
2월 15일 18시 51분


글 지우기
선생님, 편히 쉬세요.

- 장성환

85
2월 15일 18시 49분


글 지우기
고맙습니다 그라고 감사드립니다
또한 사랑합니다
영면 하소서
정말 그립게 보고 싶습니다

- 이구영

84
2월 15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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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가지 못한 험란한 길 헤쳐 가셨습니다.
누구도 감당하지 못할 고통과 헌신, 그리고 단호함을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 박정은

83
2월 15일 18시 44분


글 지우기
백기완 선생님, 편히 쉬십시오. 선생님의 뜻은 후세대인 저희들이 이어나가겠습니다!

- 김태현

82
2월 15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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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배운 게 어디 한 두 가지이겠습니까?
평안하소서!
부족하나마 조금씩 메꿔가겠습니다.
평안하소서! 결코 그 뜻 잊지 않겠습니다.

- 성종대

81
2월 15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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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말씀하신 세상이 꼭 올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편안히 쉬시길..

- 김선미

80
2월 15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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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 민주화를 위해 헌신하신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도 불의와 불공평과 싸워서 적폐청산에 도움이 되려고 합니다..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하늘에서 아픔없이 편히 쉬십시오..

- 김석원

79
2월 15일 1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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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뜻 이어나가겠습니다.

- Ch.M

78
2월 15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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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보다 더 호랭이 같았던 선생님의 모습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 깊이 남을 겁니다.
선생님 정말로 고맙습니다.
영면하소서

- 신주

77
2월 15일 1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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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뜻을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명복을 빌며 이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 최호열

76
2월 15일 1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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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안(虎眼)으로 세상을 꿰뚫어 보시고 불의에 호령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에서 정의를 보았습니다.
이 땅의 큰 어른을 떠나보내게 되어 너무도 슬프고 슬픕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삼가 명복을 비오며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 서봉원

75
2월 15일 1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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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평안히 영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평화 통일을 위해 노력하신 길
저희가 따라 가겠습니다.

- 무명

74
2월 15일 1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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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멀리 단상에 계신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투쟁의 자리에 늘 계시던 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나은 세상이 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 한수

73
2월 15일 1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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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어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 배은영

72
2월 15일 1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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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어르신!!
이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너무나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이젠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시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민초들이, 노동자들이 제대로 대접받고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가기위한 우리들의 발걸음에 힘을 보태주소서

- 민초

71
2월 15일 1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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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님, 영면하소서...

- 정옥순

70
2월 15일 1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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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말씀과 발걸음에 많이 배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 무명

69
2월 15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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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나누시다 마음에 드는 한 마디라도 들으시면, 용돈 주신다 하시고, 혹시나 결혼하게 되면 길눈이 해주실거냐 엉터리로 졸라보기도 하고, 가만히 안아본 몸피가 너무 마르셔서 옷자락만 같아서 마음 아프던 순간까지, 떠나신 소식 듣고 너무나 그립고 허전해 무섭습니다. 바라시던 노나메기 세상을 바라며 살겠습니다.

- ...

68
2월 15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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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평안히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 전중영

67
2월 15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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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남긴 발자국을 생각하며 따라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정종식

66
2월 15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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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민주주의와 평화 통일을 위해 앞장서 주신
길을 따라 나아가겠습니다.

- 금은점

65
2월 15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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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강영일

64
2월 15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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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최영환

63
2월 15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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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김창원

62
2월 15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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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오래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편히 계십시오. 저도 선생님계신 곳 갈 때까지는 조국통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무명

61
2월 15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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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뜻인 노나메기가 뿌리깊게 우리사회에 내리길ㆍㆍ 삼가 고인의 멍복을 빕니다

- 최진호

60
2월 15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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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항상 싸우는 노동자•민중의 곁에 계셨던 선생을 기억합니다. 선생이 앞서나가신 그 길, 우리가 따라가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소서.

- 사루비아

59
2월 15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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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삶 보며, 우리는 지금 뭘 하고 있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 공시형

58
2월 15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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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선생님을 대선 후보로 모시고 뛰었던 그 시절! 제게는 너무도 행복했던 청춘의 한페이지였습니다.
이제 가고 안계셔도 언제나 선생님은 우리와 함께 민중속에서 엄씨가 되어 부활하시리라 믿습니다.

- 최현진

57
2월 15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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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걸어오신 당당하고 헌신하셨던 모습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선춘자

56
2월 15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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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선생님 부고 소식 듣고 너무 슬프고 아팠습니다. 선생님의 삶과 뜻 이어받아 행동하는 것이 살아있는 자들의 몫일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행동하겠습니다.

- 문용포

55
2월 15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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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함께 바라던 세상... 저희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 울산

54
2월 15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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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뜨거운 가슴으로 한평생을 투사로 살았던 이가 또 있을까.. 가슴이 먹먹합니다 선생님의 못다한 그 뜻, 산 자들이 함께 이루어 나갈것입니다.
선생님, 이제 그 많은 짐 내려놓고 부디 편히 쉬세요

- 신디

53
2월 15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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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우리 힘냅시다.

- 소형석

52
2월 15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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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삶의 흔적을 기리며 한 발 내딛겠습니다.
이 땅에 오셔서 아픈 곳마다 어루만지시다 빛으로 가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김영신

51
2월 15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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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6월항쟁시기 경찰벽을 뚫고 저희00대학에 오셔서 말씀하신 독재타도,호헌철패 감동이었습니다. 삼가 명복을 뵙니다..

- 박용식

50
2월 15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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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는 편치 않은 몸으로도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이 있는 곳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그들을 대변하고 함께하셨습니다. 10년전 부산 영도의 한진중공업에서 정리해고 노동자들을 위해 앞장서서 행진하시던 모습이 눈 앞에 선합니다.

그런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내가 노인이 되었을때도 백기완 선생님처럼 기개있고 뜨거운 열정으로 살 수 있을까 그리고 내 몸이 편치않고 망가졌는데도 나 자신을 위한게 아닌 모두를 위해 살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소외받고 상처받은 이들이 있는 현장에서 크게 소리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많이 그리울겁니다.

남겨진 일들일랑 남겨진 사람들에게 맡기시고 이제는 편히 쉬세요.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송주헌

49
2월 15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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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다 이루지 못한 자주,민주,통일세상을 저희들이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부디 저세상에서도 저희들을 살펴주시길 기원합니다~

- 고동환

48
2월 15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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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 뜻 이어가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 이해성

47
2월 15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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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삶의 흔적을 존경합니다. 영면하소서.

- 김민준

46
2월 15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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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이 생긴 후 처음 기표했던 민중후보.당신께서 바라던 민중,민주,통일된 세상에서 영면 하시길!

- 유용현

45
2월 15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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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황망히 가셨으나 선생님의 기개는 여기에 남아 저희들과 함께 하고 있을 거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옛이야기 들려주시던 모습이 명절이면 떠오를 것입니다 평안히 잠드세요_()_

- 유금분

44
2월 15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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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편히 쉬세요.
감사했습니다.

- 박은선

43
2월 15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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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따르겠습니다

- 최선아

42
2월 15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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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기억하며 행동으로 새기며 살겠습니다!
편히 쉬소서!!
저희를 지켜봐 주소서!!!
고맙습니다!!!

- 신규호

41
2월 15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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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때 첨 뵈었습니다.
인자하기도 또 강인하기도 한 모습에 참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이도 드시고 연설에 힘도 조금씩 없어지시면서 조금씩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자신의 신념을 지키셨으니 존경합니다
저의 맘도 다시 고쳐 먹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 정병원

40
2월 15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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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님,

서서 죽는 자의 기백으로 평생을 사신 선생님의 삶을 온 마음으로 기억하고 추모합니다.

이젠, 산자들의 몫, 그들이 선생님을 따를 것입니다.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훨훨 나르셔서, 장산곶매처럼 자유로와지시기를~

- 이찬

39
2월 15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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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고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 조성희

38
2월 15일 1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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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 시절 선생님의 강연과 사자후에 참 지성인의 삶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제 고향에 가 계실 선생님의 웃는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리고 다음 세대가 선생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가겠습니다. 이제 편히쉬십시오.

- 김재경

37
2월 15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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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목소리로 꾸짖어 주실줄 알았습니다. 얼마전 티브이에 나오신 선생님을 뵈면서 반가움에 한참을 넋을 놓기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꾸짖어 주시던 한마디 한마디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영면하십시오. 고맙습니다.

- 김우찬

36
2월 15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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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과 함께 하신 세월 헛되지 않게
비정규직 철폐 외침이 헛되지 않게
그 뜻을 바로 세울 수 있게 더욱 앞으로
전진하겠습니다.
노동해방쟁취!!

- 조창묵

35
2월 15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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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백기완과 함께 민중의 시대로라는 구호로 뵈었습니다. 아직 이땅에는 통일과 차별없는 세상은 오지 않았지만 그 희망에는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요.

- 조 영수

34
2월 15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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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열정과 푸른 마음으로 늘 청년의 기상을 세워주신 선생님의 모습을 가슴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 김형철

33
2월 15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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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존경하는 선생님!
나의 백기완
우리의 백기완
겨레의 백기완
이땅 참 어르신을 떠나보내는 마음이 몹시 허하고 먹먹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소서!
선생님은 나에게, 우리에게, 겨례의 가슴에 영원히 살아계습니다.!

- 정성훈

32
2월 15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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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오신 길들 따르며 앞날의 희망을 찾아보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 우시코기

31
2월 15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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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한치의 흔들림 없이 이타적인 신념만을 위해 사셨으니, 부디 사후에는 누구보다도 평안한 안식을 취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윤종은

30
2월 15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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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진정한 어른이셨던 백기완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는 편히 쉬세요

- 권성선

29
2월 15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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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가신 하늘에는 분단이 없겠지요.
이제 겨레 걱정 내려놓으시고
편안히 쉬시기 바랍니다.

- 강명관

28
2월 15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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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조금이라도 더 싸우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히 가십시오.

- 김진관

27
2월 15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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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5월, 선생님을 모시고 큰 길 피해 산 길내며 걷던 그날을 기억합니다.
그 때 광장에서 선생님을 기다리던 충북대학교 학생들의 눈동자에
선생님은
언제나 살아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노나메기 세상
선생님을 따르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 임대성

26
2월 15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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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친구이자 통일의 선구자이신 님의 명복을 빕니다.

- 하늘소

25
2월 15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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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백기완과 함께 민중의 시대로"

제 마음 속 영원한 대통령 백기완 선생님.
'노나메기' 세상을 꿈꾸던 당신의 뜻을 항상 새기며 살겠습니다.

부디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 조용석

24
2월 15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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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 동지여

23
2월 15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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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투표는 백기완선생님 당신이었습니다. 함께 살아 만중이 해방되고 믽민족이 통일 되는 날을 보고 싶었는데 먼저 가시네요. 거기서 행복하십시요

- 이야

22
2월 15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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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자 주인 되는 노나메기 벗나래!
선생님의 외침을 기억하겠습니다.

- 황종원

21
2월 15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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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으로 시작해서 가실때도 선생님 그리고 역사에서도 선생님.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역사를 만들어오신 선생님 편히 잠드세요.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영등

20
2월 15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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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뜻 잊지않고 이어가겠습니다. 한평생 민중과 함께 해주신 삶 감사합니다.

- 임미란

19
2월 15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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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나메기" 선생님의 뜻을 새기겠습니다.

- 김창규

18
2월 15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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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발 떼기에 목숨을 걸어라"

항상 새기겠습니다.

- 조윤민

17
2월 15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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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농담도 잘 받아주시던 당신이 그립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길..
남은 술을 더 찾겠습니다..

- CHT

16
2월 15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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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통일에 헌신하신 뜻을 이어받아 미력이나마 남북화해협력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하늘에서나마 조국이 통일되는 날을 꼭 지켜봐 주십시오.

- 황광석

15
2월 15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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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 김세윤

14
2월 15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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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선생님의 힘차고 옹골찬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큰 뜻을 가슴 깊히 새기우면서 인사 올립니다.

- 남 상환

13
2월 15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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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서 민중들을 위해 애쓰시다 가는 길에 장산곶 매가 하늘로 나는 듯 합니다.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공혜경

12
2월 15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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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
이제는 편히 쉬십시오.
늘 기억합니다.

- 정완영

11
2월 15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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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오늘이 올 줄 알았고, 예상은 했지만, 그럴수록 수십년전 잠깐 잠깐 뵈었던 그 장면들이 더욱 또렷해집니다. 참 멋졌습니다. 침묵을 깨고, 고요를 깨고, 정적을 깨고, 두려움을 깨고, 무서움을 깨고,,,모든 것을 앞서서 깨웠습니다. 이제 저 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오,,고생 많으셨습니다

- 서석태

10
2월 15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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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조국통일의 임무는 저희한테 맡겨두시고 이제 편히 쉬십시요

- 이성민

9
2월 15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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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연에서 하신 말씀 늘 마음에 깊이 간직한채 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쉬세요.

- 정형진

8
2월 15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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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박지훈

7
2월 15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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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뜻을 마음 속에 간직하겠습니다.

영면하소서

- 박혜영

6
2월 15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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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상 속 노나메기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영면하소서.

- 송준호

5
2월 15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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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선생님 서거>

비보에 슬퍼 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중 민족 민주 운동의 큰 어르신.

살아 계실 때 찾아뵙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만
가득합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가까이 뵙게 되어 고맙습니다.

언제나 그 쩌렁쩌렁한 외침으로 우리를
깨워주실 줄 알았습니다.

#노나메기 세상을 위해 큰 뜻 품으시고
먼 길을 떠나신 선생님. 고맙습니다...

"가자! 백기완과 함께 민중의 시대로!"

“노나메기는 무슨 뜻이냐.
옛날 우리들의 사회주의란 말이야.
너도 일하고 나도 일하고,
그리 하야 너도 잘살고
나도 잘살 때 올바로 잘살자,
그런 말을 우리말로 노나메기 그랬거든.“

- 양성윤

4
2월 15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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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이후 세 번 뵈었습니다. 강연에서 투쟁현장에서..먼 발치에서 뵌것이 전부지만 그 목소리와 신념은 제 삶의 단단한 버팀목이셨습니다. 아이처럼 환한 웃음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타협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버선발을 기억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이름과 삶을 아는 것이 죄가 되지 않게 살겠습니다. 멀고 먼 때, 이승이 아닌 곳에서 다시 뵌다면 그 때는 꼭 가까이 달려가 사느라 애썼다는 말씀 듣겠습니다. 먼 발치에서 서성대기엔 선생님의 형형한 눈빛이 너무 생생합니다. 잘계세요. 애쓰셨어요.

- 라수

3
2월 15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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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민중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싸우시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살아오신 고인의 뜻을 기리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소서

- 이정근

2
2월 15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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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메기!! 선생님 뜻에 따라 살겠습니다.

- 유이분

1
2월 15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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